노찬용 부산시사립초중고법인협의회 회장(학교법인 성심장학원 이사장)과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이 지난달 1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세계부부의 날 위원회가 마련한 ‘2020 세계부부의 날 국회 기념식’에서 ‘올해의 부부 대상’을 받았다.
세계부부의날위원회는 부부간의 존경과 사랑을 바탕으로 가정에 평화와 화목을 일구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이바지한 모범적인 부부를 발굴해 2007년부터 ‘올해의 부부 상’을 시상하고 있다.
특히 매년 5월 21일은 가정의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의 ‘부부의날’로 법정기념일이다.
노찬용·부구욱 부부는 섬세한 배려와 이해로 서로 존중하며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한 모범 부부이면서 투명하고 모범적인 사학경영으로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노찬용 이사장은 “부부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이상적이라 생각한다”면서 “부부의 날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사학경영을 더욱 잘하라고 격려하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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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7-01 19:17: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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