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확정되지 못했던 교육위원회 위원도 미래통합당이 이달 7일 명단을 제출하면서 최종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20대 국회에서도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했던 박찬대(인천 연수갑)의원이 간사를 맡고, 강득구(경기 안양시만안구), 권인숙(비례대표), 김철민(경기 안산시 상록구을), 서동용(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이탄희(경기 용인시정), 윤영덕(광주 동구·남구갑), 정청래(서울 마포구을) 의원 등 9명이 위원으로 확정되었다.
미래통합당은 20대 국회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한 곽상도(대구 중구·남구) 의원이 간사를 맡고, 김병욱(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정찬민(경기 용인시갑),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정경희(비례대표) 등 6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비교섭단체로는 열린민주당 강민정(비례대표) 의원이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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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7-16 12: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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